아직 공사 중이라 전망대 안으로는 들어갈 수 없다.
하지만 바깥 경치도 꽤 괜찮음.
태화강이 한눈에 들어옴.
산 밑에서는 별로 안 크게 보였는데, 실제로 보면 제법 큼.
아직 한창 공사중인데도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구경하고 있음. ㅎㅎㅎ
암튼 공장 소음때문에 좀 시끄러운 감이 있지만, 경치는 꽤나 괜찮아서, 전망대가 오픈하면 다시 와봐야 겠음.
여기서도 저기 멀리 바다가 보이니 전망대 오픈하면 꽤 경치가 좋을 듯...
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...
별 기대 없이 올라 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음.